며칠만에 망원시잘엘 갔더니 '요새 왜 안왔냐'며 반겨주시고,
인간명함 없이 돌아다니니 '오늘은 명함 안가져왔네?'라고 먼저 물어보십니다.
먼저 알아봐주시는 분들을 만나니 더욱 책임감이 생깁니다.
지난주 지방선거승리를 다짐하는 마포당원행사를 마치고
인간명함을 보관해주신 김보연 마포구청장 후보님이 망원시장까지 갖다주셔서
다시 인간명함을 들고 인사를 드렸더니 역시나 반응이 좋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손자를 기다리는 어머님과 오랫동안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
'이제 젊은 사람이 돼야 한다'면서
'통합진보당이 고생하고 있는거 알고 있다'면서 격려까지 해주셨습니다.
지역에서 바뀌어야 할 부분도 많이 알려주셔서 수첩에 받아적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하여 다음에 연락드리고 따로 뵙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모아져 마포를 새롭게 바꾸는 정책이 됩니다.
주/민/말/씀/대/로
이것이 저의 활동 원칙입니다.
앞으로도 거리에서 발로 뛰어다니며 찾아뵙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포구의원 후보 김상규 올림
(망원1동, 서교동, 동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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