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민 여러분,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 때만 주민을 모시는 듯 하지만 당선되면 주민이 모셔야 하는 정치인들 많이 보셨습니다.
항상 1번과 2번을 넘나들며 속고, 실망함이 반복되는 후회스런 선택을 하셨지요.
이제는 다른 선택 해주십시오.
당선되고 나서 무엇을 하겠다가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후보,
김상규가 있습니다.
주민 불편 드리지 않으려고 종이명함 대신 인간명함으로 인사드리고,
주민 세금 아끼기 위해 유세차 대신 유모차를 끌고 다니던 모습은
돈정치, 구태정치를 바꿔보고자 100만원대 선거를 약속드렸던 김상규의 실천이었습니다.
항상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낮은 곳, 소외된 곳부터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통령에게도 할 말은 했던 패기와 열정을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쏟아보고 싶습니다.
망원1동, 동교동, 서교동 주민 여러분의 믿음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포구의원선거 바선거구(망원1동, 동교동, 서교동) 후보
기호3번 통합진보당 김상규 올림
'당찬 일꾼, 김상규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론보도] 인간명함에서 경청버스까지..이색 선거운동 '눈길' (0) | 2014.06.02 |
|---|---|
| 대통령에게도 할 말은 했던 당찬 일꾼 김상규 (2) | 2014.03.28 |